기업소개
Introduction
돌실나이는
Dolsilnai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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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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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History
돌실나이는
전남 곡성 석곡 마을의 삼베 이름에서 유래하며 삼베를 짜던 옛 사람들의 정성을 담아 일상 속에서 입는 우리 옷을 만드는 곳입니다. 돌실나이는 우리의 전통 의복을 현대 생활에 어우러지는 감각으로 재현하여 우리 옷의 대중화를 실현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1995년, 작지만 뜻있는 공방으로 시작하여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선조들의 삶의 유산, 문화가 우리의 삶에 늘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우리옷을 사람과 문화의 연결고리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항상 돌실나이를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한걸음 더 나아갈 돌실나이의 모습, 기대해 주세요.
Dolsilnai is…
Dolsilnai is the name of “Sambe” (flex clothing), the best specialty item produced in Seokgok Town of Gokseong, Jeonnam, and also refers to the technique that is used to make Sambe. The name is a combination of ‘dolsil,’ which is derived from the fact that it is made of thread produced in ‘Seokgok,’ and ‘nai,’ which meant ‘to make’ of ‘to build’ in the past. We named our company, ‘Dolsilnai,’ with a desire to follow in the footsteps of those who make and pass down the cultural traditions of our clothing.
Dolsilnai is a brand that was founded with the same vision of the individuals who are carrying on the cultural traditions of our nation. We are commited to reviving ‘Hanbok,’ which is slowly diappearing in our society, and promote the ‘Hanbok culture,’ where people can enjoy wearing Hanbok in a casual and stylish manner in their daily lives. Dolsilnai strives a simple Asian-look.
With Culture & Nature
다양한 문화 컨텐츠에서 돌실나이를 만납니다. 한류 및 한국 문화를 소재로 한 드라마의 확장세로 브라운관의 곳곳에서 보다 가까이 우리옷을 전하고 있으며, 세계태권도연맹(WTF) 품새 경기복 디자인, 퍼포먼스 '비밥', '점프' 의상공식후원 등 돌실나이는 우리 옷이 소중한 문화 살림 중 하나임을 기억하며 돌실나이는 한국의 곳곳에서 노력하는 문화 일꾼들과 함께 해 왔습니다. 또한 우리옷 문화를 대표하는 돌실나이 가족들을 위해 우리 문화 답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문화를 아우르다
갤러리 낳이 Gallery Nahee' by Dolsilnai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이 되기 위해 다양한 공예/미술/사진/복식 이야기로 꾸며가는 곳입니다. 우리옷 문화를 일구는 기업 돌실나이가 갤러리 낳이를 통해 창의적이면서 대중적인, 물류 공간과도 같은 낮은 문턱으로 다가서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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